글, 그림, 소리, 비디오처럼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AI예요.
생성형 AI는 있는 것을 분류하거나 찾는 데서 그치지 않고, 새 글·그림·소리·비디오를 만들어 내는 AI예요. 수많은 예시에서 패턴을 배운 뒤, 그 패턴을 따라 새 결과물을 한 조각씩 만들어요.
글은 주로 대형 언어 모델이, 그림은 잡티를 조금씩 걷어 내며 그리는 확산 모델 같은 것이 만들어요. 2014년 GAN 같은 연구로 바탕이 쌓였고, 2022년 그림 생성 모델과 ChatGPT가 잇따라 나오며 널리 쓰이게 됐어요. 사실이 아닌 내용, 저작권, 딥페이크 같은 문제도 따라오니, 결과는 꼭 확인하고 AI로 만들었다고 밝히는 게 좋아요.
비유로 보면
음악을 아주 많이 들은 친구가 '신나는 여름 노래 느낌으로' 새 멜로디를 흥얼거리는 것과 비슷해요. 생성형 AI도 배운 패턴을 바탕으로 새 결과물을 만들어요. 그럴듯하게 들려도 늘 맞는 건 아니에요.
예를 들면
'노을 지는 바다 위를 나는 고래' 한 줄을 넣으면 그 장면을 새로 그려 주는 게 생성형 AI예요.
자주 하는 오해
오해생성형 AI는 인터넷에 있는 그림이나 글을 찾아서 그대로 보여 준다.
실제로는같은 문장을 두 번 넣으면 검색과 달리 매번 다른 그림이 나와요. 다만 학습 때 아주 여러 번 본 그림은 거의 비슷하게 다시 그려 내기도 하고, 2022년 Stable Diffusion이 공개된 뒤로는 그림 AI를 둘러싼 저작권 논쟁도 커졌어요.
오해AI가 만든 결과물은 확인하지 않고 써도 된다.
실제로는그림이면 손가락 수, 간판 글자, 그림자 방향처럼 AI가 자주 틀리는 곳을, 글이면 숫자·이름·날짜를 먼저 살펴보세요. 학교나 대회마다 AI 사용을 밝히는 규칙이 다르니 미리 확인해요.
수업에서 써 보기
선생님은 수업 시작에, 학생은 혼자 공부할 때 써 보세요.
이 낱말과 이어진 기록
출처로 확인한 AI 역사 속 장면이에요.
소비자 GPU급 고품질 생성 모델의 오픈 웨이트화, LoRA·ControlNet 생태계와 저작권 논쟁을 동시에 촉발
생성자와 판별자의 경쟁을 학습 신호로 삼는 구조를 제시해 생성모델의 한 축을 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