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노트루프·하네스 엔지니어링
노트북을 꺼도 도는 원격 터미널 위의 에이전트 팀
Herdr는 Orca보다 훨씬 가벼운 원격 터미널 서버로, 터미널만 있으면 리눅스 VM에도 쉽게 설치되고 Ghostty를 꺼도 세션이 그대로 살아 있다. 이를 Grok Bot의 가상 머신에 얹으면 맥북 전원과 무관하게 스마트폰만으로 코딩 에이전트를 상시 운영할 수 있다. Grok Bot에게 Codex·Cursor·Hermes·Claude·Grok과 Ghostty·Herdr 설치를 통째로 요청하면 로그인 단계를 제외하고 스스로 설치를 마치고, 맥북에서 쓰던 스킬과 MCP도 VM으로 이식해 준다. 아이폰에서 저장소를 열어 QA를 요청하면 Grok은 UX 검토, Codex는 코드 테스트, Hermes는 보안 검사로 역할이 자동 분배돼 병렬 처리되며, Hermes가 크리티컬 2건 포함 15건의 이슈를 보고한 반면 Codex는 테스트 호스트가 없어 실패했다. 완성한 봇은 개인정보를 제거한 템플릿으로 공유할 수 있어 동료 간 노하우 공유로 이어질 수 있으며, 설치와 QA 결과 수치는 검증되지 않은 시연값이다.
기억할 것
- Herdr는 터미널 종료·재부팅 후에도 세션이 유지되는 경량 원격 터미널
- Grok Bot이 VM에 코딩 에이전트 5종과 스킬·MCP를 스스로 설치·이식
- QA 요청 시 UX·코드 테스트·보안 검사로 에이전트 역할을 자동 분배
- 개인정보 제거 후 봇 템플릿 공유로 노하우 확산 가능
이 글은 제가 여러 자료를 읽고 제 말로 다시 정리한 노트예요. 출처 링크를 달지 않는 대신, 사실 확인이 된 사건은 기록에 따로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