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노트그래프 엔지니어링
숙소 리서치로 배우는 팬아웃·팬인 그래프 설계
에어비앤비 숙소 리서치를 예제로 그래프 엔지니어링을 끝까지 구현하는 순서는 다음과 같다. 그래프를 통째로 돌리기 전에 강남구 한 지역만으로 파이프라인 하나를 엔드투엔드로 검증하고, run ID 아래 마크다운·로우·로그 세 폴더로 상태를 나눠 관리하는 구조를 잡는다. 동적 페이지 렌더링과 프록시 처리는 웹 스크래퍼 API 한 번의 호출에 맡기고, 검증은 LLM이 아니라 파이썬 스크립트로 프로그램적으로 작성해 노드마다 재사용한다. 이후 메인 에이전트가 강남·마포·종로 세 지역 서브에이전트를 병렬로 띄워 리서치를 팬아웃하고, 병렬 검증을 거친 결과를 하나의 컨텍스트로 모아(팬인) LLM이 최종 후보 3개를 추천하게 한 뒤, 그 추천도 프로그램적으로 재검증해 통과했을 때만 사람이 승인하는 휴먼 인더루프 노드로 넘긴다. 파이프라인 검증→노드화→병렬 툴 제공→팬아웃/팬인→검증→승인이라는 이 순서는 에이전트 워크플로 설계 실습의 뼈대로 그대로 쓸 수 있다.
기억할 것
- 전체 그래프 전에 파이프라인 하나를 엔드투엔드로 먼저 검증
- 검증은 LLM이 아닌 파이썬 스크립트로 작성해 노드마다 재사용
- 세 지역 서브에이전트 팬아웃 → 결과 병합 팬인 → LLM 최종 추천
- 추천 결과도 프로그램적 재검증 후 통과 시에만 사람이 승인
이 글은 제가 여러 자료를 읽고 제 말로 다시 정리한 노트예요. 출처 링크를 달지 않는 대신, 사실 확인이 된 사건은 기록에 따로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