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노트에이전트 보안·샌드박스
대리 승인 모드가 삭제를 통과시켰다
AIAI가 만든 글AI(Claude)가 자료 한 편(강연·해설 등)을 읽고 요약한 노트예요.만드는 방법
코딩 에이전트를 빈 작업 공간에서 끝까지 돌려 보며 막히는 순간마다 쓰는 기능을 꺼낸 실습 기록이다. 작업 공간 안에서 읽고 만들고 고치는 일은 묻지 않고 바로 하지만 그 밖으로 나가거나 인터넷에 닿을 때만 허락을 묻는 구조이며, 이것이 모델의 약속이 아니라 기계가 직접 막는 경계라는 점이 핵심이다. 권한을 사람 대신 판단해 주는 모드에서는 홈 영역의 사본을 통째로 지우라는 지시가 검토 담당 모델의 6초짜리 판단만 거쳐 사람에게 묻지 않고 그대로 실행됐고, 사용자가 직접 지우라고 했으니 괜찮다고 본 결과라고 설명한다. 되돌리기 명령이 아예 없어 되감기는 것은 대화뿐이고 파일에 남은 변경은 그대로이므로, 잘될 때마다 저장을 남기고 요청은 한 번에 하나씩 하는 것이 유일한 복구 수단이다. 검수를 그냥 맡기면 고칠 문제를 찾지 못했다는 답이 돌아오지만 걱정거리를 기준으로 적어 주자 25초 뒤 기존 정렬 코드가 사라진 되돌림까지 찾아냈다.
기억할 것
- 작업 공간 밖으로 나갈 때만 허락을 묻는 경계는 기계가 강제함
- 대리 승인 모드에서 삭제 지시가 사람에게 묻지 않고 통과함
- 되돌리기 명령이 없어 저장 이력만이 복구 수단임
- 걱정거리를 기준으로 적어 줘야 쓸 만한 검수 결과가 돌아옴
이 글은 AI(Claude)가 자료 한 편(강연·해설 등)을 읽고 요약한 노트예요. 출처 링크를 달지 않는 대신, 출처를 확인한 사건은 기록에 따로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