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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I · artificial intelligence

AI가 만든 글AI(Claude)가 이 사이트의 기록과 수업을 바탕으로 쓴 낱말 풀이예요. 자동 점검을 거쳐 올리고, 운영자가 모든 글을 읽지는 않아요.만드는 방법

사람의 머리가 필요했던 일을 컴퓨터가 해내게 하는 기술이에요.

인공지능, 줄여서 AI는 원래 사람이 생각해야 했던 일을 컴퓨터가 해내게 하는 기술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에요. 사진 속 고양이 알아보기, 말 알아듣기, 번역, 바둑, 글쓰기까지 모두 AI가 하는 일이에요.

이 이름은 1955년 미국 연구자들이 쓴 다트머스 연구 제안서에서 처음 등장했다고 알려져 있어요. 예전 AI는 사람이 규칙을 하나하나 적어 줬지만, 요즘 AI는 대부분 많은 예시를 보고 스스로 규칙을 찾는 머신러닝으로 만들어요.

그래서 AI는 기계 하나가 아니라 큰 우산 같은 말이에요. 그 안에 머신러닝이, 머신러닝 안에 딥러닝이, 그 안에 요즘의 대형 언어 모델이 들어 있어요.

비유로 보면

AI는 '운동'이라는 말과 비슷해요. 운동 안에 구기 종목이 있고 그 안에 축구가 있듯이, AI 안에 머신러닝이 있고 그 안에 딥러닝이 있어요. 누가 'AI'라고 하면 어느 종목 얘기인지 한 번 더 물어보면 좋아요.

예를 들면

폰 사진첩이 바다 사진만 알아서 모아 주는 것도 AI가 하는 일이에요.

자주 하는 오해

  • 오해AI는 사람처럼 생각하는 기계 하나를 가리키는 말이다.

    실제로는게임 속 컴퓨터 상대, 맞춤법 검사기, 길찾기 앱의 도착 시간 예측도 모두 AI라고 불러요. 사람처럼 두루 생각하는 AI는 따로 AGI라고 부르는데, 무엇을 AGI로 볼지조차 아직 합의되지 않았어요.

  • 오해AI는 요즘 새로 생긴 말이다.

    실제로는이 이름을 처음 쓴 제안서는 존 매카시, 마빈 민스키, 클로드 섀넌 등 네 사람이 함께 썼고, 이듬해 1956년 여름 워크숍으로 이어졌어요. 'AI'는 우리 부모님보다도 나이가 많은 말인 셈이에요.

수업에서 써 보기

선생님은 수업 시작에, 학생은 혼자 공부할 때 써 보세요.

질문
오늘 아침부터 지금까지 나는 AI를 몇 번이나 썼을까요?
활동
모둠마다 폰과 앱에서 '사람의 머리가 필요했던 일'을 대신해 준 기능을 다섯 개씩 적어요. 칠판에 우산 그림(AI ⊃ 머신러닝 ⊃ 딥러닝 ⊃ 대형 언어 모델)을 그리고, 적은 기능이 어느 칸에 들어갈지 함께 정해 봐요. 잘 모르겠는 것은 '더 알아볼 것'으로 남겨 둬요.

이 낱말과 이어진 기록

출처로 확인한 AI 역사 속 장면이에요.

John McCarthy·Marvin Minsky·Nathaniel Rochester·Claude Shannon
다트머스 하계 연구 프로젝트 제안서 작성

분야에 이름이 붙은 문서. 이듬해 1956년 워크숍으로 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