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⑧
추론 인프라·서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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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gii Kozyrev, Davyd Maibor
'순환 상태의 오차는 긴 문맥에서 누적된다'는 통념을 뒤집어 하이브리드 LLM의 순환 절반이 오히려 양자화하기 쉬운 쪽이라고 주장하고, NVFP4의 16원소 블록 스케일링이 잔차 스트림의 극단 이상치를 국소화하는 점과 델타 규칙 순환이 주입된 잡음을 32K 토큰에 걸쳐 평탄하게 유지하는 점 등 네 갈래 기계적 설명을 제시. 수치는 저자 자체 보고.
Heng Wang 외
중요도 점수 기반 KV 축출 계보 전체에 대해 '점수 자체가 필요 없다'는 반증을 제기. 취약한 부분은 프롬프트뿐이며 추론 시퀀스는 텍스트 재진술과 여러 어텐션 헤드에 걸친 복제라는 이중 중복성으로 스스로를 지탱하므로 프롬프트만 지키면 무작위 선택으로 충분하다는 것이 저자들의 설명. 수치는 저자 자체 보고.
Guowei Wang 외
별도 디바이스 풀과 KV 캐시 전송을 요구하는 P/D 분리(disaggregation) 대신, 가중치와 KV를 공유한 채 집합 통신 순서와 상태만 격리해 같은 디바이스에서 P/D를 겹치는 갈래. 서빙 인프라의 병목이 추론 서비스에서 RL 롤아웃으로 옮겨간 사례이기도 하다. 수치는 저자 자체 보고.
Anthropic
프런티어 모델의 경쟁 축이 코딩에서 자율 과학 연구로 이동. 최상위 모델을 심사된 사용자에게만 여는 계층 배포가 제품 라인으로 굳어졌고, 가격 인하가 성능이 아니라 캐시 읽기 단가에서 나온 점은 장기 에이전트 루프가 과금의 중심임을 보여줌
추론 모델·AGI 논쟁공식 발표
Alexia Jolicoeur-Martineau,
이차 스케일링 해법으로 각광받던 선형 어텐션 개조 갈래에 대해 '후속학습이 필요 없는 슬라이딩 윈도로 충분하다'는 기준선을 세운 반증 논문 — 선형 어텐션 모델은 처음부터 학습하거나 광범위한 후속학습을 거쳐야 겨우 SWA를 따라잡을 것이라고 저자들이 결론. 수치는 저자 자체 보고.
Microsoft Research India (Ag
긴 프롬프트가 decode를 멈춰세우는 문제를 해소, vLLM 대비 서빙 용량 2.6~5.6배
DeepMind (Chen 외)
동일 기법의 독립 정식화, 2~2.5배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