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EN
축 ⑮

규제·법·거버넌스

기록 81 · 정리 노트 0 · 관련 축으로 붙은 사건도 함께 보여요.


Google
공격·방어 이중용도 모델을 심사받은 방어자에게만 배포하는 접근 통제 방식의 제도화

OpenAI
범용 챗봇이 규제 의료 기록 시스템에 직접 연결되는 단계. 컨텍스트 연결(RAG·커넥터)의 전선이 공개 웹에서 규제 데이터 영역으로 넘어갔고, 안전성 근거는 아직 벤더 자체 평가에 의존

Anthropic
데이터 주권 요구와 오용 감시가 충돌하던 지점에 대한 설계적 답. 안전 감시를 벤더 서버 밖에서 성립시키는 구조가 표준이 되면, 규제 산업의 프런티어 모델 도입 장벽이 배포 아키텍처 문제로 재정의된다

OpenAI
자사 위험 프레임워크의 최고 등급이 실제로 발동된 첫 사례. 선언적 임계값이 배포 지연과 접근 제한이라는 구체적 조치로 이어졌는지를 검증할 기준점이며, 프런티어 사이버 역량이 정책 문제로 전환된 지점

OpenAI
주 단위 청소년 안전 규제를 프런티어 랩이 선제 지지한 사례. 2024년 SB 1047 반대와 대비되며, 업계가 규제를 전면 거부하는 대신 영역별로 선택 수용하는 국면을 보여줌

캘리포니아 주의회
컴패니언 챗봇의 아동 안전을 성문법으로 다루는 미국 최초의 포괄 입법 시도 — 서명 여부가 주법 표준을 가른다

Anthropic
사용 실태 데이터를 벤더가 독점하는 구조에 외부 검증 통로를 낸 사례. 발표 자유 조항과 제3자 감사를 명시해 벤더 자체 보고와 구분하려는 설계

Spotify
주요 플랫폼이 AI 페르소나 범주를 만들어 라벨링을 넘어 추천 알고리즘에서 구조적으로 차등하는 첫 사례

Cohere
AI 생성물 투명성 규범에 서명한 비EU 랩. 자발적 도구이며 법적 준수 자체를 대체하지 않음

EU
이 규정 이후 고위험 2026-08-02라는 인용은 전부 틀린 것이 된다

미 캘리포니아 북부지법 (Concord v. Ant
가사 소송의 다툼 지점이 학습데이터에서 저작권표시 처리로 확장됨. 본안 판단은 아직 없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6-05-21 입법예고안이 예정일에 실제 발효됐음을 확인. 입법예고와 시행을 섞지 않기 위해 별도 항목으로 둔다

미 캘리포니아 북부지법 (Martínez-Olguí
약식판결(Alsup)과 최종승인(Martínez-Olguín)은 별개 사건·별개 판사다. 향후 산출물 기반 청구권은 유보

유럽위원회 (EU)
옴니버스로 고위험 의무가 연기된 것과 달리 투명성 의무는 예정대로 적용됨을 집행위가 지침으로 확인

일본 정부 (각의)
제1기 확정 7개월 만의 개정. 일본이 어자일 거버넌스를 실제 개정 주기로 실행

UN
AI 거버넌스 논의가 개별 관할권을 넘어 UN 틀로 올라간 첫 회차

유럽의회
고위험 의무 적용 연기를 담은 옴니버스가 의회 단계를 통과한 날 — 연기의 절차적 근거

미 제3연방항소법원
AI 학습 공정이용에 대한 첫 연방항소심 판단 대기 중

Dario Amodei
같은 인물이 위험 진단(1월)에서 정책 처방으로 넘어간 지점
인물·담론공식 발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입법예고 단계이며 확정 시행령이 아니다. 취약계층 범주와 공공조달 조항의 초안 형태를 보여준다

콜로라도 주지사
미국 첫 포괄 주 AI법의 사실상 후퇴. 콜로라도를 인용할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건

EU 이사회·의회
AI Act 고위험 의무의 실질적 연기가 결정된 시점

UN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한국)
한국 첫 법정 AI 기본계획. 다만 정부 포털 게시본에는 GPU·예산 수치가 없고 첨부 PDF에만 존재

인도 정부
정상회의 계보가 서구 밖으로 이동

유럽위원회 (EU)
AI Act가 아닌 DSA로 생성형 AI를 규율한 첫 사례

대한민국
다만 사실조사·과태료는 최소 1년 이상 계도기간을 운영하므로 2026년부터 처벌이라는 서술은 부정확

음악출판사(Concord 등)
가사·음악 영역의 학습데이터 분쟁

일본 정부 (각의)
AI추진법에 근거한 첫 법정 기본계획. 일본이 규제 최소·활용 최대 포지션을 국가 문서로 확정

잉글랜드·웨일스 고등법원 (Smith 판사)
2025-11-04 본안 판결이 확정이 아님을 보여주는 후속 단계. 항소심에서 다시 다투어진다

백악관 (미국)
연방과 주가 상하 관계가 아니라 대립 관계로 전환된 지점

유럽위원회 (EU)
고위험 의무 연기·간소화 논의의 시작

영국 고등법원 (Joanna Smith 판사)
Getty 패소로만 요약하면 틀린다. 핵심 쟁점은 판단된 것이 아니라 철회됐다

캘리포니아 주지사
SB 1047 거부 1년 뒤 투명성 중심으로 축소해 성립. 이후 각 랩의 프레임워크 공개를 강제

미 캘리포니아 북부지법
AI 학습데이터 분쟁 최대 규모 합의

미 뉴욕남부지법
다수 소송이 MDL 3143으로 통합되어 진행 중임을 확인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전국망안표위
중국이 자국 AI 거버넌스를 리스크 분류에서 분급으로 이동시킨 문서. EU식 리스크 등급제와의 수렴 신호

UN 총회
UN 차원 AI 거버넌스 제도화

중국 국무원
중국이 모델 경쟁이 아닌 보급률을 국가 목표 지표로 삼은 문서. 정책 언어가 개발에서 확산으로 이동

EU

유럽위원회 (EU)
법적 의무를 자율 규범으로 구체화하는 EU식 접근

백악관 (미국)
연방 정책이 규제에서 산업 육성으로 전환

미 캘리포니아 북부지법 (Chhabria 판사)
Meta 승소 판례로 인용하면 틀린다. 시장희석 이론은 유효하나 입증 실패

미 캘리포니아 북부지법 (Alsup 판사)
학습 자체와 데이터 취득 경로를 분리해 판단한 첫 사례

텍사스 주지사
의도(intent) 요건 중심의 완화된 주법 모델

미국 상무부
safety에서 standards·security로 기관 임무를 재정의

일본 국회·내각부
일본 최초의 AI 법이 무벌칙 추진법으로 확정. 성립·공포·전면시행 3개 날짜가 각각 다르며 흔히 혼동됨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해외 AI 서비스에 대한 국내 규제 집행의 첫 사례

미 뉴욕남부지법
각하신청 기각은 본안 판단이 아니다. 공정이용 승패로 인용되는 일이 잦아 단계를 명시해 둔다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등 4부처
AI 생성물 표시를 법적 의무로 만든 최초 사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제3자 통신·처리방침 미비 확인

프랑스 정부
안전 중심에서 행동·투자 중심으로 국제 의제가 전환된 지점

미 델라웨어 지법 (Bibas 판사)
단 법원이 오늘 내 앞에 있는 것은 비생성형 AI뿐이라고 명시했다. 생성형 AI 판례로 인용하면 틀린다

EU

백악관 (미국)
미국 AI 규제 기조의 단절점

대한민국 정부
공포일이며 시행일이 아니다. 부칙상 1년 유예가 있어 2026-01-22 시행과 반드시 구분해야 한다

대한민국 국회

캘리포니아 주지사
프런티어 모델 규제 입법의 첫 좌절

미 캘리포니아 북부지법 (Orrick 판사)
이미지 생성 모델 학습에 대한 첫 실질 심리 진입

EU
발효는 적용이 아니다. 적용은 단계별로 나뉜다

EU 관보

기업 20곳
각 랩의 안전 프레임워크 공개 관행의 기원

대한민국·영국
한국이 공동주최한 국제 AI 거버넌스 이정표

EU 이사회
AI Act 입법 절차가 끝난 날. 이후 일정은 전부 발효·적용일 문제이며 입법 여부의 문제가 아니다

콜로라도 주지사
미국 첫 포괄 주 AI법으로 널리 인용되나 이후 폐지·재제정됨

일본 총무성·경제산업성
EU AI Act의 하드로에 대비되는 소프트로 단일 문서 선택. 이후 AI추진법의 골격이 됨

일본 문화청 문화심의회 저작권분과회
일본은 AI 학습이 자유롭다고 국제적으로 인용되는 조항의 실제 한계선을 정부가 문서로 그은 사건. 작풍 모방 목적 파인튜닝은 면책되지 않는다

유럽의회

문화체육관광부·한국저작권위원회
일본 저작권법 30조의4 같은 TDM 면책 조항이 한국에 없음을 정부 문서가 스스로 확인. 한일 학습데이터 법제의 비대칭을 규정한 문서

The New York Times
언론사 최초의 대형 학습데이터 소송

EU 이사회·의회·집행위
흔히 AI Act 통과로 잘못 인용되는 날짜

영국 정부 외 29개국·EU
국제 AI 안전 정상회의 계보의 출발점이자 국제 AI 안전 보고서의 위임근거

G7
구속력 없는 최초의 다자 프런티어 AI 규범

백악관 (미국)
미국 연방 차원의 첫 포괄 AI 행정조치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등 7부처

유럽의회
생성형 AI 조항이 이 단계에서 추가

EU 이사회
EU 입법 3자협상의 이사회 측 입장이 고정된 날 — 이후 조문 변경은 이 문서를 기준으로 협상됐다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등 3부처
딥페이크 실명인증·표식 의무. 생성형 AI 규제의 전신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외 3부처
알고리즘 등록 제도와 개인화 추천 거부권

유럽위원회 (EU)
EU 최초 포괄 AI 규제의 출발점

EU 의회·이사회
AI 학습데이터 규율의 EU 측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