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DeepMind
알파고·알파폴드·제미나이를 만든 구글의 AI 연구 조직
소개
- 나라
- 영국 (모회사 구글·알파벳은 미국)
- 본사
- 런던
- 설립
- 2010년 딥마인드 설립 · 2014년 구글 인수 · 2023년 4월 구글 딥마인드로 통합
- 창업자
- 데미스 허사비스, 셰인 레그, 무스타파 술레이만
- 형태
- 구글(모회사 알파벳)의 AI 연구 조직 · 비상장 (영국 법인 DeepMind Technologies Limited)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는 영국 런던에 본거지를 둔 구글의 AI 연구 조직이에요. 뿌리는 2010년 데미스 허사비스, 셰인 레그, 무스타파 술레이만이 세운 런던의 회사 딥마인드예요. 이 회사의 영국 법인(지금 이름 DeepMind Technologies Limited)은 2010년 9월 비상장 유한회사로 등록되었고, 회사는 2014년 구글에 인수되었어요. 2023년 4월에는 딥마인드와 구글 리서치의 '브레인' 팀이 합쳐져 지금의 구글 딥마인드가 되었어요. 따로 상장되어 있지 않고,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Alphabet Inc.)에 속해 있어요. 2026년 10월 기준으로는 코라이 카부크추오울루(Koray Kavukcuoglu) 수석부사장이 조직을 이끌며 순다르 피차이 CEO에게 보고해요. 허사비스는 2026년 8월 CEO에서 물러나 구글 딥마인드 의장과 알파벳 수석 과학자를 맡고 있어요.
구글 딥마인드는 구글 안에서 AI를 연구하고 AI 모델을 개발하는 일을 맡아요. 스스로 밝힌 사명은 'AI를 책임감 있게 만들어 인류에게 도움이 되게 하는 것'이에요. 과학자, 엔지니어, 윤리 전문가 등이 함께 일하며, 생물학 같은 과학 연구를 돕는 AI도 만들어요. 여기서 만든 모델은 대화형 AI 앱 '제미나이'와 개발자용 도구 'Google AI Studio' 같은 구글 제품으로 이어져요.
대표 성과로는 바둑 AI '알파고(AlphaGo)'가 있어요. 알파고는 2016년 3월 한국의 프로 바둑 기사 이세돌과 다섯 판을 겨뤄 4대 1로 이겼어요. '알파폴드(AlphaFold)'는 아미노산 서열(단백질을 이루는 재료가 늘어선 순서)로 단백질의 3차원 구조를 예측하는 AI예요. 이 연구로 허사비스와 존 점퍼는 2024년 노벨 화학상을 받았어요(데이비드 베이커와 공동 수상). 구글의 AI 모델 시리즈 '제미나이(Gemini)' 개발도 이곳이 맡고 있어요.
소개의 출처 8곳 · 2026년 10월 22일 기준
- Announcing Google DeepMind · Google DeepMind
- Google Acquires Artificial Intelligence Startup DeepMind For More Than $500M · TechCrunch
- DEEPMIND TECHNOLOGIES LIMITED (07386350) – Company overview · Companies House (UK Government)
- Our team · Google DeepMind
- Google DeepMind CEO Demis Hassabis is stepping aside · Axios
- The next chapter of our AI momentum · Google (The Keyword)
- Demis Hassabis & John Jumper awarded Nobel Prize in Chemistry · Google DeepMind
- Computer Program AlphaGo Defeats Human Champion 4-1 · Associated Press (via NBC Bay Area)
AIAI가 만든 글이 소개는 AI(Claude)가 위 출처 8곳(공식 페이지·공시·언론 보도)을 바탕으로 썼어요.만드는 방법
나온 기록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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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6
날씨 바꾸기·카메라 이동·사람과 물체 추가를 말로 지시할 수 있고 공기 흐름과 충돌을 모사한다고 밝혔다. 해상도·프레임·지연 수치는 내지 않고 짧은 세션에서 일관성이 유지된다고만 적었으며, 시각적 흐트러짐·물체 지속성 약함·글자 판독 불가·공간 부정확을 한계로 인정했다. 신뢰 테스터용 연구 프리뷰이고 Google AI Ultra 가입자의 Project Genie와 Gemini API·AI S
실험 결과는 하나도 없다 — 활성도·최소억제농도·독성 수치가 없고 후보는 아직 습식 검증 중이며, 저자들도 실험 결과가 진짜 시험대라고 적었다. 그래서 이 글의 내용은 발견이 아니라 '에이전트가 문헌·구조·유전체 데이터베이스를 엮어 가설과 실험 계획까지 만드는 작업 흐름'의 공개다. Antigravity 안에 3차원 생체분자 구조 보기 도구를 함께 넣었다. 동료심사 논문이나 사전공개본은 걸지
사기가 싱가포르 신고 범죄의 절반을 넘고 2019년 이후 피해액이 40억 싱가포르달러를 넘었으며 대화형 사기가 전체 피해의 최대 80%를 차지한다는 배경 수치를 함께 냈다. 온디바이스 추론이 성능 자랑이 아니라 '대화를 서버로 보내지 않는다'는 전제를 지키는 수단으로 쓰인 사례이고, 모델을 정부와 함께 현지 데이터로 미세조정했다는 점에서 소버린 AI 쪽으로도 읽힌다
자사 측정 MTEB Code 68.76에서 78.68로 상승, 컨텍스트 8K(전작의 4배), MRL로 768차원을 128차원까지 줄여 저장 공간을 최대 6배 아낌. 양자화하면 Pixel 11 Pro에서 텍스트 전용 약 191MB, 전체 멀티모달 약 567MB RAM으로 돌아 온디바이스 멀티모달 검색을 오픈 가중치로 내림
자사 측정 DeepSWE v1.1 77.9%, AutomationBench 51.3%(1위), LVBench 91.7%, CWE-bench v1 68%(공동 1위). 도입가는 100만 토큰당 $2/$10(이후 $4/$20)이고, 미국 정부의 자발적 출시 전 접근 절차에 참여하며 접근을 넓힌다고 밝힘. 사내에서는 Argon 에이전트가 데이터센터 메모리 최적화로 300TiB 이상을 확보했다고 자
AI로 만든 예측 구조를 공용 DB에 통째로 얹어 다음 유행에 대비하는 공공재를 만든 사례다. 팬데믹 대응의 출발점이 '실험으로 구조를 푸는 것'에서 '이미 예측된 구조를 검색하는 것'으로 바뀐다. 예측 구조이며 실험 검증은 별개다
음성을 '전사 후 텍스트 처리'가 아니라 사고 예산을 조절하는 두 등급의 모델로 쪼개 판다 — 같은 인터페이스 안에서 지연과 추론 깊이를 상품으로 분리한 형태.
모델 접근이 아니라 모델 산출물 전수를 미리 계산해 공개하는 AlphaFold DB 패턴의 확장. 자사 주장으로 초기 협력자들이 집단연구에서 비코딩 유전 연관을 22% 더 찾아냈다.
AI 기상 모델이 연구 시연을 넘어 소비자 제품과 상용 API의 기본 예보로 들어감
보안 전용 파생 모델을 프런티어 라인업의 정식 변종으로 분리 — 취약점 탐지·패치가 모델 제품군의 독립 축이 됨
벤치마크 오염 방지와 IP 보호를 동시에 노리는 평가 인프라 시도 — 비공개 벤치마크로 프런티어 모델을 검증하는 경로
기존의 신중한 AGI 타임라인 화법에서 적극적 프레임으로 이동했음을 보여주는 2026년 대표 발언
ARC-AGI-2 사실상 포화. 발표문은 AGI를 논하지 않고 과학·연구·공학 가속으로 프레이밍
2025년 11
단일 벡터 검색의 한계가 데이터·모델 크기로 해결되지 않는 차원상 원리적 한계임을 보인 반박. 다중벡터·희소·하이브리드 회귀의 이론적 근거
형식화 없이 자연어 end-to-end 범용 모델의 성취라는 점이 일반성 논쟁의 핵심 증거
주요 연구소가 공동 서명한 CoT 모니터링 합의 문서
CoT를 설명으로 쓰는 관행 자체를 대상화한 포지션 논문
임베딩 모델이 전용 소형 인코더에서 프런티어 LLM 파생물로 이동하는 흐름을 대표
VLM의 비전 인코더 사실상 기본값. 멀티모달 임베딩과 VLM 백본이 같은 계보로 수렴
2024년 11
2.0 Flash가 주요 벤치마크에서 1.5 Pro를 두 배 속도로 앞선다고 자사 주장했고, Multimodal Live API와 Deep Research를 함께 내놓으며 Project Astra·Mariner·Jules 등 에이전트 시제품을 소개
형식언어 기반 자기학습이 올림피아드 수준에 도달. DeepMind는 Lean·Mathlib 없이는 불가능했다고 명시
롱컨텍스트 vs RAG 논쟁을 비용·성능 트레이드오프로 정리
월드 모델 계보의 기점. 저자들은 이 규모에서 foundation world model로 볼 수 있다고 주장
CoT가 프롬프트가 아닌 디코딩 문제일 수 있음을 제시
형식 검증 가능한 보상이 추론 학습을 이끈 초기 사례. 인간이 읽을 수 있는 증명 생성
2023년 11
Self-Refine/Reflexion 계열에 대한 직접 반박
예시 라벨링 없이 few-shot 효과를 얻는 갈래
CLIP 이후 멀티모달 임베딩의 사실상 후계. 대규모 배치 요구를 없애 학습 접근성을 크게 낮춤
동일 기법의 독립 정식화, 2~2.5배 가속
2022년 3
2016년 4
순환 없이 확장 합성곱으로 시퀀스를 처리한 대안. 탈-순환 경쟁의 한 갈래
AI 능력에 대한 대중 인식을 바꾼 사건. 이후 투자·정책 논의의 배경이 됨
정책·가치망과 몬테카를로 트리 탐색의 결합을 공개. 탐색과 학습의 결합 계보
2015년 1
심층강화학습이 동료심사를 거쳐 공식 성과로 인정된 지점
2014년 1
어텐션 기반 주소지정으로 메모리를 다루는 발상. 메모리 증강 계보의 출발
2013년 1
심층강화학습이 화면 입력만으로 동작함을 보인 초기 사례